
투스카나는 크게 내륙 + 해안
- 내륙 대표(산지오베제 중심)
- 키안티(Chianti/Chianti Classico): 산지오베제 기반의 산도·허브·체리 톤
-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(Brunello di Montalcino): 산지오베제(브루넬로=산지오베제 클론)로 더 진하고 숙성형
- 비노 노빌레 디 몬테풀치아노(Vino Nobile di Montepulciano): 역시 산지오베제 계열(지역명 Montepulciano와 포도 Montepulciano는 다른 것)
- 해안 대표(국제 품종/블렌드, "슈퍼 투스칸")
- 볼게리(Bolgheri): 카베르네/메를로 중심의 보르도 블렌드로 세계적 명성(사시카이아, 오르넬라이아 등)
보르도 블렌드는 원래 프랑스 보르도처럼, 아래 품종을 섞어서 밸런스와 복합미를 만드는 방식.
- Cabernet Sauvignon(카베르네 소비뇽): 구조(탄닌), 블랙커런트, 시더/연필심 같은 “골격”
- Merlot(메를로): 과실의 볼륨, 둥근 질감, 초콜릿/자두 같은 “살집”
- Cabernet Franc(카베르네 프랑): 향의 선명함(허브·플로럴), 산도/긴장감
- Petit Verdot(쁘띠 베르도): 색·스파이스·탄닌 보강(소량으로 임팩트)
볼게리처럼 햇빛으로 충분히 익힐 수 있으면서도 해풍으로 과열을 누르는 환경은, 이런 국제 품종들이 “농도 + 신선함”을 동시에 내기 쉬워서 유명
오르넬라이아의 "세컨드 와인"
- 르 세레 누오베는 오르넬라이아 에스테이트의 라인업에서 더 일찍 즐길 수 있게 설계된 성격
- 오르넬라이아 공식 페이지(예: 2020)는 “잘 익은 레드 과실 아로마, 입에서는 부드럽고 균형감이 뛰어나다” 같은 스타일

르 세레 누오베(2022) - 와린이의 리뷰
노즈
- 검붉은 과실
- 오크
- 오일리한 느낌(코딩된 느낌?) - 디캔팅이 필요한가?..
팔렛
- 실키함
- 적당한 바디감
- 산도 낮음
- 잔당감 약간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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